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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적인 운동, 전립선암 막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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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ge대한비뇨기과학회 등에서 최근 3년간 55세 이상의 남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0명 중 3.4명이 전립선암으로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.

모든 암이 그러하듯이 암 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에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. 대한비뇨기과학회에서는 전립선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 중 신체활동에 대해 ‘오래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한 번에 30분 이상, 일주일에 3번 이상 운동할 것’을 권하고 있다.

규칙적인 운동이 전립선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최근 비뇨기과학회지(9월 22일, 온라인판)에 실린 연구결과에서도 알 수 있다.
듀크대 메디컬센터 조디 안토넬 박사팀은 남성 190명의 전립선 조직검사를 분석하였는데, 그 결과 일주일에 몇 시간씩 중강도의 걷기 운동을 한 사람들은 전립선암 발병 가능성이 유의미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. 참고로 연구 대상 중 58%는 좌식생활을 하는 사람들로서 간단한 걷기 운동조차 일주일에 1시간 이하로 하는 사람들이었다.

중강도의 운동이란 신체활동 시 심박수가 최대심박수의 50-70%로 증가하거나 호흡이 증가하는 상태를 말한다. (*최대심박수 = 220 - 자신의 나이)
또한 신체활동을 하는 동안 옆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정도라면 중강도라고 할 수 있다.

암 예방을 위해 권장되는 중강도 이상의 운동으로는 걷기, 자전거타기, 요가, 배구, 골프, 야구, 스키, 배드민턴, 테니스 등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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